상담 사례 모음

온라인 저작권에 대한 상담 사례 모음 입니다.

222 – 애플 아이북스에 올리려면?    
Q.   EPUP으로 영문버전으로 전자책 파일은 만들어 놓았는데 이걸 애플의 아이북스에 내려고 하는데 또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  답변
1. 론칭할 ePUB 파일(최종본)
2. 아이디계정으로 등록한 이메일주소 
   예>chohan415@naver.com 처럼 풀로 적어주셔야 함.
3. 책의 영문제목
4. 책의 ISBN
5. 책의 영문 저자명과 저자의 간략한 영문이력소개내용
6. 책의 간략한 영문소개
7. 책의 원하는 판매가격 (달러로)
8. 출판사 로고파일 JPG 로
9. 책의 앞과 뒤 표지 700*1000 사이즈로 하고 , JPG 로
10.책의 미리보기 EPUB 파일 (주요 맛보기로 5-8 페이지정도로 만들어주어야 함)
11. 출판사 사업자 번호 (개인은 생략) 
12. 출판사 설립 연도 (개인은 생략)
13. 책의 총 페이지
14. 책의 카테고리 (애플이 정해놓은 카테고리를 보고 선택하게 되어있다)
15. 대표자의 영문명 ( 신용카드의 영문명과 은행통장의 영문명과 일치해야 함. 대소문자 띄어쓰기 까지도)
16. 거래은행의 공식 은행 영문명 (모르면 은행에 직접 물어봐서 정확히)
17. 거래은행에서 본인의 정식 영문명 (물어보면 알려줌)
18. 거래은행 고유번호
19. 거래 신용카드 넘버, 유효기간, 영문명, 카드회사명
20. 원작자, 번역자, 디자이너 
    (기타 협력자가 있다면 영문명 미리 알고 있어야 함
21.주소는 개인은 본인의 주소를, 사업자는 회사주소를 입력
221 – 국내외 유통 플랫폼은 어디가 있나요?    
Q.   국내의 유통 플랫폼은 어디 어디가 있나요?
 
☞  답변
해외 유통 플랫폼만큼 국내 유통플랫폼도 중요합니다. 만약 영어나 중국어 등 외국어로 번역된 전자책 파일이 있으면 해외 말고 국내 유통 플랫폼에도 반드시 론칭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면 지금은 모바일 시대기 때문에 해외에 있는 한국인들 뿐 아니라 외국인들도 스마트 앱을 통해 한국에 관심 있는 게 있으면 한국 앱을 깔아 콘텐츠를 본다. 앱은 국경이 없기 때문입니다.
 
1. 교보
2. 한국이퍼브 ( 한국이퍼브를 통해 네이버북스를 들어갈 수 있다 )
3. 북큐브 (북큐브를 통해 LG U + / T스토어 들어갈 수 있음 )
4. 리디북스 (리디북스를  통해 구글북스에 들어갈 수 있다)
5. ekpc
6. 메키아
7. Y2BOOKS
8. 탭온북스 ( LG그룹 계열사)
9. 인터파크
10. 바로북 (유페이퍼, KT ebook 합병)
 
  그 외 앞서 언급한 독자적인 장르 플랫폼까지 합치면 20여 군데가 있습니다. 굉장히 활발히 움직이고 있는 시장이니 처음에 힘겨워도 꼭 거래를 트기 바랍니다. 그게 처음에 불편하면 최근에 합병된 바로북(유페이퍼)는 이 곳에만 론칭하면 다른 곳에 직거래 할 거 없이 유통을 시켜줍니다. 다만 수수료의 차이가 있기는 한데, 문의 해보고 처음엔 이렇게 시작하고 점점 콘텐츠량을 늘린다면 직거래를 하나씩 여는 것도 방법일 거 같네요.
220 – 전자책 해외글로벌 수출관련 도움을 받을 만한 곳은?    
Q.   해외 글로벌 수출과 관련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전자출판협회 말고 있다면 알려주세요
 
☞  답변
해외 전자출판 시장동향은 콘텐츠진흥원 자료실에 가면 해외 출판과 디지털콘테츠 전반에 관한 동향자료를 살펴볼 수 있으니 꾸준히 읽어보길 바랍니다. 또한 출판문화산업진흥원 글로벌팀에서는 꾸준히 해외 글로벌 수출을 위한 가이드북을 발간하고 있으며, 해외 출판동향도 잡지형태로 발간하고 있습니다. 사이트 들어가서 꾸준히 해당 자료들을 살펴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 외 kotra 와 무역협회 자료 등도 살펴보면 각 나라별 관세나 세금 등도 살펴 볼 수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요새는 정부 공공기관이 글로벌 수출을 장려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지역 연구가 많이 되어 있습니다. 꾸준히 정부기관 자료들을 살펴보는 것도 사업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219 – 전자출판 관련하여 도움 받을 만한 곳은?    
Q.   전자출판과 관련하여 도움을 받을 만한 곳이 전자출판협회 외에 또 있는가요?
 
☞  답변
  전자출판과 관련된 교육들이 꽤 많이 열리고 있는 걸로 압니다. 가장 좋은 것은 전자출판협회에서 하는 교육을 기회가 닿는 한 우선 듣고, 다른 교육은 자신의 니즈에 맞게 꾸준히 시간나는 대로 들으면 현업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첫째로 한국전자출판협동조합 카페에 가입하면 업계동향이며 현업에서 왕성하게 일하고 있는 사업자분들의 생생한 경험담도 들을 수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됩니다. 사업자등록증을 내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면 조합원으로 가입하여 활동하는 것도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출판문화산업진흥원 전자출판팀과 교육양성팀에서도 전자출판제작과정과 출판에이젼시과정을 통해 전자책제작과 해외수출전략 과정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그 외 앱 제작과정은 콘텐츠진흥원과 창업진흥원, 앱융합산업협회등 다양한 단체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면 열심히 조사해보면 좋은 교육이 많이 있습니다.
 
218 – 해외 플랫폼 론칭시 서체와 이미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Q.   해외 플랫폼 론칭 시 서체와 이미지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 기본 포맷이 있는가요?
 
☞  답변
  현재 내가 알고 있는 한도에서는 서체를 아무리 기교있는 서체를 쓴다 하더라도 애플이 지원하는 기본 서체가 있고, 아마존도 기본 서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굳이 서체를 다르게 해서 만들어도 뷰어에서 볼 수 있는 서체가 정해져 있으므로 기본체로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다만 꼭 써야하는, 보여줘야하는 서체가 있다면 이미지파일로 저장해서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소제목이나 목차 같은 경우에 말이다. 또한 호환하는 과정에서 알 수 없는 에러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예민한 서체는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지도 현재 JPG와 PNG 가 가장 광범위하게 호환이 되기 때문에 이걸로 제작하면 될 것입니다.
 
217 – 일본이나 중국 전자책 시장은?    
Q.   영미권 말고 일본이나 중국도 상황은 혹시 아시나요?
 
☞  답변
 본인의 경우는 전부다 애플과 아마존을 통해 중국과 일본에 론칭한 경우입니다. 중국이나 일본 현지의 플랫폼에 직접 론칭한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직접 유통을 시작하신 분들의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압니다.
  우선 일본은 아마존 재팬이 꽤 인지도와 유저가 많은 플랫폼이라 아마존을 통해 들어가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한 가지 어려운 점은 아직도 일본은 세로줄 책이 많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분석과 제작방법이 필요합니다. 또한 일본의 출판시장은 기본적으로 자국 콘텐츠 시장이 막강하기 때문에 해외콘텐츠가 웬만큼 우수하지 않으면 현지에서 소비되기 쉽지 않습니다.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중국은 기본적으로 출판에 관해서는 매우 엄격한 검열을 거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 도서는 전자출판이라 하더라도 유통이 쉽지 않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곧 구글 북스가 중국에 정식으로 론칭된다고 하니 구글 북스를 통해 자연 유통되는 것이 가장 수월한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외 중국도 현재 한국처럼 다양한 장르 소설 웹 플랫폼이 활성화되고 있다고 하는데 이 부분에서의 시장조사가 선행되고 유통만 될 수 있다면 중국만한 시장이 있을까요. 중국시장만큼은 개인이 뚫기는 어렵고, 관의 지속적 지원과 정부차원의 노력이 함께 이루어져야 열릴 수 있는 길입니다.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16 – 해외 전자책 가격 책정과 그 이유는?    
Q.   해외 글로벌에서는 가격을 어떻게 책정하는 게 좋은가요? 그리고 그 이유는?
 
☞  답변
  조사한 바에 의하면 평균 3.99 $ 가 가장 가격대에서 경쟁력 있는 것으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참고하시고 본인의 제작비와 작가인세 등등 고려하여 가격을 산정해 보세요. 또한 전자책의 장점은 언제든지 가격 수정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니 가격을 매겨놓고 판매의 추이를 보면서 수정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15 – 교육관련 콘텐츠를 전자출판으로 창업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Q.   조그만 잡지사에서 오랫동안 기자로도 일했고, 최근에는 교육컨설팅업체에서도 몇 년 일하고 최근에 은퇴를 했습니다. 다방면의 교육관련 자료를 가지고 있으며, 이 분야의 전문가들과도 네트워킹이 있어 이를 활용한 콘텐츠로 전자출판 창업을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겠는가 자문을 구합니다.
 
☞  답변
  교육관련 콘텐츠는 국내 전자출판 분야에서도 꽤 전망이 좋은 분야입니다. 특히나 본인께서 현업에서 일을 하셨던 분이라 저자 섭외에 콘텐츠 수급에 다른 분들보다 경쟁력이 있는 것이 판단됩니다. 그리고 꼼꼼한 성격의 소유자신거 같은데 오랫동안 글과 관련된 일을 하셨던 분이 전자출판업으로 진출하기에는 매우 좋은 조건과 품성을 가지고 있어 유리합니다. 쉽게 매출이 안 나온다고 실망하지 마시고, 꾸준히 시장에 대한 확신을 갖고, 경쟁력 있는 콘텐츠만 생산해 낸다면 잘 안착하실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214 – 순수예술작가의 작품을 전자책으로 한다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Q.   애니메이션 제작사를 몇 년 경영하다가 잘 되지 않아서 최근에 빚만 떠안고 사업을 접었습니다. 오랫동안 콘텐츠업계에 종사해서 뭔가 다시 재기를 하고 싶은데 쉽게 용기가 나지 않던 차에 전자출판에 관심을 갖게 되어 창업교육을 받았습니다. 저는 국내에 알려져 있지 않은 그림, 도자기, 서예등 순수예술작가의 작품을 모아 전자책으로 국내외에 내고 싶은데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  답변
  한국의 순수예술작가의 창작물은 외국에서도 흔히 볼 수 없는 콘텐츠이기 때문에 꽤 자료적 가치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국내도 그렇지만 순수예술품은 주로 작가의 지명도에 의해 판매율이 달라지기 때문에 자료적 가치는 있으나 제작비 대비 사업성 측면에서는 조심스럽습니다. 또한 그림이나 도예 등의 그림사진들은 사진 찍는 데만 다른 것에 비해 굉장히 공을 많이 들여야 할 텐데…과연 제작비 대비 수익이 맞춰질 수 있을지 조심스럽네요. 
  또한 한 번 사업을 하시다가 타격을 입고 계신 상태라 섣불러 도전해 보라고 선뜻 권하기 어렵네요.
좀 더 아이템 선정에 고민을 더 해보시면 어떻겠는가… 물론 지금 상태가 뭔가 해야 한다는 조바심과 조급함이 들겠지만 이럴 때 일수록 충분한 시장조사와 자료조사 아이템 선정조사에 많은 시간과 집중을 하시길 바랍니다. 전자출판업도 다른 사업에 비해 초기비용이 적게 든다고는 하지만 사업은 사업이기 때문에 시작도 시작이지만 사업 유지와 안정화가 매우 중요합니다. 시간을 갖고 꼼꼼히 조사를 다시 했으면 좋겠습니다.
 
213 - 종이책 콘텐츠(영화, 드라마)를 전자책사업을 시작할까요?    
Q.   영화나 드라마로 될 것 같은 이야기를 책으로 내서 몇 개 되지는 않지만 최근의 명량(다만 명량은 우리 출판사 책이 원작은 아니다) 까지 꽤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새 주위에서 왜 전자출판을 하지 않느냐고 해서 알아보는 중 입니다. 그리고 해외출판으로 했을 경우 또 가능성이 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  답변
  이미 영화로 나온 출판 콘텐츠는 대중적인 인지도가 매우 높은 상태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전자출판으로도 매우 경쟁력이 있습니다. 왜 지금까지 안했는지 이해가 안 될 정도 입니다. 서둘러 전자책파일로 제작하여 론칭 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국의 역사물이나 영화로 만들어진 콘텐츠의 원천콘텐츠인 출판물은 외국에서도 관심이 많은 장르입니다. 최근 한국문화콘텐츠가 해외에서도 매출이 잘 나기 때문에 한류출판콘텐츠도 충분히 가능성과 차별화가 있으니 의심하지 말고 서둘러 사업화를 진행시키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212 – 한국의 동식물, 곤충 조사 시리즈가 해외에서 경쟁력이 있을까요?    
Q.   나는 한국의 동식물, 곤충을 조사하여 시리즈 소책자로 낸 종이책을 전자책으로 만들어 외국의 글로벌 플랫폼에 론칭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현재 그 출판사와 얘기가 돼서 수익이 나면 나누는 방식으로 해서 사업권을 가지고 있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콘텐츠가 과연 경쟁력이 있을까요?
 
☞  답변
  상당히 가능성이 있어보이는 콘텐츠 입니다. 아마존 콘텐츠에 한국 관련한 콘텐츠가 매우 부족하다고 들었습니다. 한국 콘텐츠로 범위를 좁힌 것은 매우 차별화가 있습니다. 특히나 자연과학 쪽은 앞으로 더욱 유망할 것으로 보입니다. 콘텐츠만 경쟁력이 있다면 승산이 있으니 꾸준히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어 론칭했으면 좋겠네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211 – 전자책 창업을 하려고 하는데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Q.   전자책관련 창업을 하고 싶고, 만들고 싶은 콘텐츠도 가지고 있는 막상 시작하려고 하니 앞이 막막합니다. 가지고 있는 창업자본이 넉넉한 것도 아니고..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  답변
  요즘 창업이라는 단어가 유행처럼 흔하게 회자되고 있는데 창업은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닙니다. 우리가 취업을 하기위해 회사를 결정할 때 수많은 고민과 조사를 하고 선택을 하는데 사실 창업은 그 이상의 사전조사와 검증과 절차와 선택이 필요한 작업입니다.
  취업은 그 회사가 나를 선택하면 내가 바로 다음 달부터 월급을 통해 수입을 얻을 수 있지만, 창업은 창업과 동시에 내가 돈을 투자하고 쓰는 것 입니다. 그리고 그게 언제까지 지속될 수 알 수 없습니다. 완전히 프로세스가 다르다. 따라서 매번 선택과 동시에 돈이 나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더 건강하고 신중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월 고정비지출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따라서 요즈음은 잘 조사를 해보면 국가와 해당 지차체에서 창업과 관련된 교육과 컨설팅지원을 많이 해주고, 아이템이 좋으면 사무실 지원과 법률, 세무와 관련된 지원도 해주니까 열심히 발품을 팔아서 초기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사업아이템에 대한 자신의 확신과 시장의 요구, 사업의 지속성 세 가지를 모두 염두에 두고 추진해야 합니다. 창업은 긴 마라톤입니다.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 어려운 것이 사업입니다. 그리고 2단계에 돌입하면 정부지원에 따라다니면 안 되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야 합니다. 나랏돈 받아먹는데 습관이 돼 버리면 사업에 성공할 수 없습니다. 명심해 하세요. 창업은 사업이며 사업은 냉정한 현실입니다. 
 
210 – 홍보할 수 있는 SNS 마케팅은 무엇이 있나요?    
Q.   홍보할 수 있는 SNS 소셜마케팅 네트워킹에는 무엇무엇이 있나요?
 
☞  답변
  꾸준히만 한다면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홍보마케팅효과는 당장은 큰 효과가 없어 보이지만 이것이 차곡차곡 쌓이면 큰 효과가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매일 한 줄의 내용이라도 올리는 꾸준한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게 쉬운 작업이 아니지만 적은비용으로 창업과 글로벌 수출을 하려한다면 SNS 마케팅은 필수입니다.
1. facebook. 2. twitter 3.instagram 4.카카오톡 5.카카오스토리 6.라인 7. goole+ 8.유투브 9.Wechat 10.텔레그램 11.웨이보 12.블로그 13.밴드 14.네이버포스팅 15.카카오페이지 열 수 있는 모든 채널을 열고 하나씩 꾸준히 관리해보세요. 반드시 성과가 있을 것이며, 잘 찾아보면 쇼셜마케팅 실전과정교육이 많이 있으니 직접 찾아다니며 공부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09 – 아마존에서 내 책을 좀 더 많이 팔리게 하는 방법은?    
Q.   아마존에서 내 책을 좀 더 많이 팔리게 하는 방법이 있나요?
 
☞  답변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키워드 작성입니다.
아마존은 책을 론칭할 때 목록작성에서 키워드 6가지를 쓰게 됩니다. 이것은 즉 독자가 방대한 다른 콘텐츠들 속에서 나의 책을 찾아오게 하는 일종의 등불이고 경로 포인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데 키워드 작성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더 많은 독자가 내 책을 살펴보고 갈 수도 있고, 적게 검색될 수도 있다. 본인이 내고자하는 책의 포인트와 이 책을 어떤 독자가 읽으면 만족할 것인지 정확한 타깃을 유추하여 키워드 6개를 잘 적어라. 그리고 그 외 개인 블로그라든지 페이스북이라던지 SNS 쇼셜네트워킹을 적극 활용하여 홍보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08 – EPUB으로 만들면 아마존 호환이 가능한가요?    
Q.   저는 두산그룹에서 오랫동안 CFO로 일했으며, 유학도 다녀오고, 현재 은퇴하여 노후에 나의 그간의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책을 아마존에 전자책으로 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EPUb으로 만들면 아마존에서 호환이 되나요?
 
☞  답변
 
  경제경영 서적은 아마존에서도 매우 인기가 많고 종수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존의 론칭은 현재 콘텐츠만 잘 준비된다면 질문자의 경력으로 보아 쉽게 론칭할 수 있을 것 입니다. 현재 각 카페와 블로그를 찾아보면 아마존 론칭에 관한 자료가 많이 나와 있습니다. 예전과 달리 사업자등록 EIN을 받지 않아도 개인자격으로 해서도 국내에서 업로딩이 가능합니다. 아마존은 독자 포맷을 가지고 있지만 EPUB으로 제작하면 호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EPUP으로 완성된 파일을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특히나 외국의 좋은 서적을 찾아 올리는 것보다 아마존 독자 중 한국콘텐츠에 관심이 있는 독자층을 주 타겟으로 해서 한국과 관련된 경제경영 서적을 낸다면 더 희소성도 있고 잘 될 것입니다.
  우리가 잘할 수 있는 부분은 특화하는 게 중요합니다. 왜냐면 아마존에는 현재 굉장히 많은 콘텐츠가 있기 때문입니다. 나도 생각하면 남들도 다 생각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 주세요. 특화된 콘텐츠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207 – 작가가 전자책을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Q.   작가인데요. 액션미스테리스릴러를 지금 쓰고 있는데 전자책으로 내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  답변
  책을 낸다는 것은 두 가지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는데요. 내가 작가로서 책을 내어 결과물을 내고 독자와 만나고 싶다는 작가적 욕심이 크다면 굳이 창업을 해서 전자출판사를 세우지 마시고, 현재 국내에 20여개의 유통 플랫폼이 활발히 콘텐츠를 찾고 있으며, 어느 플랫폼은 한글 또는 워드 파일로 글만 주면 표지부터 내용을 직접 제작해서 유통까지 해주는 회사도 있으니 잘 찾아서 우선 본인의 책을 내서 결과물을 보시고, 나의 콘텐츠가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는지 없는지 검증을 해보시고, 창업을 해도 늦지 않으니 그렇게 절차를 밟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장르소설, 웹소설, 웹툰 전문 플랫폼
<북팔><북씨><레진코믹스><조아라><탑툰><허니앤파이><문피아>
 
  책을 직접 만들어서 유통해주는 곳 <키메이커><유페이퍼-바로북>
로맨스소설플랫폼 <로망띠끄> 그 외도 플랫폼이 계속 생기고 있으니
자신의 콘텐츠 장르를 잘 따져보고, 상담도 받아보고, 판매처를 개설하면 좋을 것이다. 
206 – 만화 형태의 전자책 유통은?    
Q.   만화 형태의 전자책 유통 등 
 
☞  답변
  알앤디옥션은 만화콘텐츠가 주력인데 매우 매력적인 콘텐츠입니다. 중국 진출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다소 불합리한 조건으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예를 들면 텐센트의 경우 유통을 독점하는 조건으로 80~90%의 공급률을 요구합니다. 즉 한국 측은 10~20% 밖에 수익을 얻을 수밖에 없죠! 텐센트와 거래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이러한 불합리한 공정거래가 문제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첫 거래는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텐센트처럼 시장의 장악력이 있는 플랫폼은 매출이 상당히 나옵니다. 작은 중소출판사의 경우 공급률은 낮지만 매력적인 수익을 얻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문화콘텐츠산업 실장과 중국 진출 TF 회의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만화콘텐츠를 중국에 비즈니스 하는 업체 분을 만났습니다. 마니랜드라고 이용만 이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05 – 전자책 중국 시장 진출과 해외유통은?    
Q.   전자책 중국 시장 진출과 해외유통 상담
 
☞  답변
  중국진출은 1단계는 에이전시를 통한 중국진출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중국 전문 에이전시로는 캐럿과 실크로드가 있고, 신원, 에릭양, 임프리마 등 대형 에이전시에는 중국 전문 담당 에이전트가 있죠. 2단계는 직접 진출이 있습니다. 어려운 부분이지만 직접 중국에 부딪치는 것도 방법입니다. 무작정 중국을 가는 것이 아니라 도서전을 활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타이페이국제도서전이나 베이징국제도서전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국중소출판협회는 지난 8월 베이징국제도서전에서 큰 성과를 얻은 바 있습니다. 16개 출판사 중에서 13개 출판사가 콘텐츠 수출을 가계약하고 돌아왔습니다. 또 11월 27일부터 상하이국제아동도서전도 참고할 만 합니다. 문을 두드리면 열립니다. 중국 상담을 받는 자세처럼 좀더 적극적으로 임하면 수출길이 열릴 것으로 봅니다.
204 – 인문산책의 책은 중국에서 반응이 좋을까요?    
Q.   인문산책의 책은 중국에서 반응이 좋을까요?
 
☞  답변
  앞서 애기했듯이 그냥 인문서는 선호도가 떨어지지만 ‘궁’시리즈는 반응이 좋을 것으로 봅니다. 디자인도 매우 수려하고, 우리가 몰랐던 고궁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고 봅니다. 선택과 집중이 중요한데, ‘궁’시리즈에 선택과 집중한다면 중국 수출 길을 열릴 것으로 봅니다. 제가 많은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3 – 중국 진출을 위한 준비 작업은 무엇이 있나요?    
Q.   중국 진출을 위한 준비 작업은 무엇이 있나요?
 
☞  답변
  인문산책은 우리나라의 좋은 인문서를 출간하는 출판사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중국은 우리나라의 아동서와 실용서를 선호합니다. 실용서도 영어, 미용, 트렌드한 책을 선호합니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중국의 인문서를 좋아하는 편이지요. 그렇지만 우리의 인문서도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인문산책에서 꾸준히 출간하고 있는 ‘궁’ 시리즈는 매우 매력있는 콘텐츠라고 봅니다. 중국인들은 문화재에 대한 이해가 높고, 한국의 고궁문화를 알고자하기 때문에 수출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전자책도 마찬가지구요. 또 ‘궁’시리즈를 ePUB 3.0으로 제작했다고 들었습니다.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봅니다. 아직은 ePUB 2.0이 대세입니다. ePUB 3.0은 2015년 정도 되면 뷰어가 보급될 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