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및 활동
(사)한국전자출판협회는 전자출판물에 인증 마크 및 인증번호를 부착함으로써 전자출판산업 진흥과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려는 목적으로 1998년 12월 1일 '한국전자출판물인증센터'를 설립하였습니다.
한국전자출판물인증센터는 CD-ROM 등 유형의 전자출판물은 물론 온라인형 전자출판물까지 인증에 포함시켜 독자의 출판콘텐츠 이용에 편익을 제공하고 전자출판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인증센터 구성 및 역할

① 전자출판물 인증제도의 주관 운영
② 인증 전자출판물의 관리·홍보
한국전자출판물인증센터
전자출판물 인증 제도를 주관하는 기관
인증 신청서를 접수하고, 신청 접수증 및 전자출판물(EP)인증서를 발급한다.
인증운영위원회
심의의 주관기관인 인증센터의 세부사업 내용 및 추진방향을 정하여 인증센터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방법론적, 기술적인 결정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인증 의뢰 제품의 심의료 책정 및 인증센터의 운영 의사결정 기구이다.
인증심의위원회
인증심의위원회는 15인 내외의 인증심의위원으로 구성한다.
인증심의위원은 전자출판계 및 관련 학계와 단체기관 등에 재직하는 전문가로 위촉된다.
인증심의위원회는 전자출판물의 인증 여부를 결정하는 기능을 하며, 객관적인 심의를 위해 인증심의 보고서를 작성한다.
전자출판물 인증제도

인증운영위원회
| 분류 |
위원회 리스트 |
| 위원장 |
김경일 (김포대학 영상미디어과 교수) |
| 간 사 |
이용철 (사단법인 한국전자출판협회 실장) |
| 위 원 |
권희춘 (수원여자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 교수)
김기태 (세명대학교 미디어창작과 교수)
손애경 (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 R&D센터 전임연구원)
이문학 (인천시립대 화상인쇄과 교수)
이용준 (대진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종문 (경성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
인증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