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전자책

새로나온 전자책입니다.

e-book 꽃등연서(16세기의 그대, 21세기의 당신) 통합본

저자
유춘강
출판사
그린북아시아
발행일
2019.06.25
가격
전자책 : 7,000원
ISBN
ISSN
UCI
I410-ECN-0111-2019-813-000520657
유춘강 작가의 10부작 장편소설 - ‘나의 인생은 더 이상 조선에 없어.’ - 16세기에 조선과 중국 일본을 시 하나로 평정한 최초의 국제적 베스트셀러 작가 허난설헌은 2019년 잠실근처 토성마을에서 8년째 살고 있다. 사자자리에 유성우가 내리던 날 지긋지긋한 조선을 탈출했다. 마치 런던의 버지니아 울프가 코트 주머니 가득 돌을 집에 넣고 템즈강을 향해 걸어갔듯이. 비록 16세기는 스물일곱에 요절한 동양 최고의 여류시인으로 기록됐지만 21세기는 주민센타에서 시를 강의 하고, 대필작가로 살며 자신만의 글을 쓰는 고즈넉한 삶을 산다. 그러던 어느 날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 남편 김성립을 꼭 닮은 남자, 일본의 미남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바로 앞집으로 이사 온 것이다. 안개 낀 밤 골목에서 마주친 그는 유령을 본 듯 놀라는 그녀에게 직진하듯 말한다, - ‘나, 김성립 대기만성의 남편이 되겠소.’ - 허난설헌을 죽음으로 이르게 한 원인제공자이며 가장 찌질한 남편의 알려진 김성립. 사실 그는 16세기 기방을 외모 하나로 평정한 꽃선비이며, 조선시대 부적응자인 난설헌을 사랑한 조선판 츤데레 이다. 사대부가의 선비답게 의병장으로 참여한 임진왜란 당시 전투 중 떨어진 유성으로 인해 죽음의 위기에 처했을 때 가슴에 품고 있던 아내의 시, <유선사> 덕에 목숨을 구한 김성립. <유선사>에 반해 그를 구한 왜승 게이테츠 겐쇼는 자살을 선택하려는 그에게 반드시 아내를 만나게 될 것이라는 예언을 한다. 유성의 남자는 시간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는 아리송한 말과 함께. 해서 그는 살았다. 1593부터 2019년까지. - ‘그립고 그리우니 바람이 되어서라도 찾겠습니다.’ - 일본에서 500여 년간의 독수공방의 지루한 시간을 기를 쓰고 살아낸 김성립과 16세기는 잊고 서울에서 욜로 족으로 자신만의 생을 사는 난설헌. 드디어 16세기의 그대와 21세기의 당신이 서울에서 만난다. 아내는 무명의 작가, 남편은 타고난 재능을 발휘해 인기배우로. 무덤가를 지키는 꽃등에 새겨진 문신처럼 오래된 그 둘의 사랑은 여전할까? 500년을 이어진 꽃등연서는 과연 전해져서 21세기에는 그들의 사랑이 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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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기계들 1부 - 침략자

저자
정명선
출판사
그린북아시아
발행일
2019.06.30
가격
전자책 : 2,000원
ISBN
ISSN
UCI
I410-ECN-0199-2019-813-000520646
인간의 두뇌를 완전히 분석한 괴불박사, 그는 인간을 지배하기 위해 생체공학 위성에 자신의 두뇌를 알고리즘으로 만들어 세팅시킨다. 그 위성이 띄워지자 지구상의 모든 위성들과 인공지능으로 움직이는 모든 기계들은 괴불의 지배하에 들어가게 되고 인간들도 기계어로 된 알고리즘으로 움직이는 프로그램 인간으로 전락하고 만다. 그에 맞서는 정혜성 그는 대학에서 부적응 학생이지만 이상한 엠스(엠씨스퀘어)를 쓴 후, 새로운 세계에 접어들게 되는데. 그는 피라미드 속에서 화성과 지구의 비밀스러운 문명을 엿보게 되고 괴불 위성을 제거할 방법을 찾아내는데…. 어떤 것이 현실이고 비현실일까? 『모든 위성들을 하나로 뭉쳐 그 한 힘이 지구의 정복자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인간들이 느끼는 전쟁, 아픔, 고통, 악마, 사탄, 죽음, 지옥, 사별…… 같은 나약하고 불행한 감정들이 모두 사라지게 됩니다.』 『“정혜성 덜덜 떨고 있군. 하지만 난 너희들처럼 폭력에 의지하지 않겠다. 넌 내게 대항해봤자 좋은 일이 없다는 걸 당장 알게 될 테니까. 나와 싸울 필요조차 없을 뿐만 아니라 그러고 싶은 마음조차 사라질 거다. 나는 너희들의 고통과 괴로움을 더러 주러 왔는데. 무엇 때문에 너와 싸우고 싶겠는가? 너희들을 위해 내가, 내 힘으로 너희들의 모든 고통과 책임과 생각과 모든 괴로운 상념들을 짊어지고 가겠다. 그래도 나와 싸우고 싶은가? 정혜성!” 혜성은 그의 말에 정신이 어둠 속에서 확 끄집어내는 느낌이 들었다. 정신을 차려 그를 정면으로 노려보았다. 결코 볼 수 없었을 것 같던 괴불의 모습이 어둠 속의 박쥐처럼 뇌수에 단단히 붙어있었다. 그를 보자 또 다시 분노가 솟구쳤지만 어금니를 힘껏 악다물고 분노를 꿀꺽 삼켰다. “나도 널 공격하고 싶지 않아. 하지만 모든 결정을 괴불 당신에게 맡길 수만은 없어. 우리에겐 틀에 박힌 신이 필요치가 않아. 우리에게 필요한 건 우리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자율권이야.”』 과연 어떤 것이 현실이고 꿈일까. 당신의 뇌도 이미 누군가에 의해 조종 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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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기계들 1부 - 신비한 세력

저자
정명선
출판사
그린북아시아
발행일
2019.06.30
가격
전자책 : 2,000원
ISBN
ISSN
UCI
I410-ECN-0111-2019-813-000520637
인간의 두뇌를 완전히 분석한 괴불박사, 그는 인간을 지배하기 위해 생체공학 위성에 자신의 두뇌를 알고리즘으로 만들어 세팅시킨다. 그 위성이 띄워지자 지구상의 모든 위성들과 인공지능으로 움직이는 모든 기계들은 괴불의 지배하에 들어가게 되고 인간들도 기계어로 된 알고리즘으로 움직이는 프로그램 인간으로 전락하고 만다. 그에 맞서는 정혜성 그는 대학에서 부적응 학생이지만 이상한 엠스(엠씨스퀘어)를 쓴 후, 새로운 세계에 접어들게 되는데. 그는 피라미드 속에서 화성과 지구의 비밀스러운 문명을 엿보게 되고 괴불 위성을 제거할 방법을 찾아내는데…. 어떤 것이 현실이고 비현실일까? 『모든 위성들을 하나로 뭉쳐 그 한 힘이 지구의 정복자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인간들이 느끼는 전쟁, 아픔, 고통, 악마, 사탄, 죽음, 지옥, 사별…… 같은 나약하고 불행한 감정들이 모두 사라지게 됩니다.』 『“정혜성 덜덜 떨고 있군. 하지만 난 너희들처럼 폭력에 의지하지 않겠다. 넌 내게 대항해봤자 좋은 일이 없다는 걸 당장 알게 될 테니까. 나와 싸울 필요조차 없을 뿐만 아니라 그러고 싶은 마음조차 사라질 거다. 나는 너희들의 고통과 괴로움을 더러 주러 왔는데. 무엇 때문에 너와 싸우고 싶겠는가? 너희들을 위해 내가, 내 힘으로 너희들의 모든 고통과 책임과 생각과 모든 괴로운 상념들을 짊어지고 가겠다. 그래도 나와 싸우고 싶은가? 정혜성!” 혜성은 그의 말에 정신이 어둠 속에서 확 끄집어내는 느낌이 들었다. 정신을 차려 그를 정면으로 노려보았다. 결코 볼 수 없었을 것 같던 괴불의 모습이 어둠 속의 박쥐처럼 뇌수에 단단히 붙어있었다. 그를 보자 또 다시 분노가 솟구쳤지만 어금니를 힘껏 악다물고 분노를 꿀꺽 삼켰다. “나도 널 공격하고 싶지 않아. 하지만 모든 결정을 괴불 당신에게 맡길 수만은 없어. 우리에겐 틀에 박힌 신이 필요치가 않아. 우리에게 필요한 건 우리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자율권이야.”』 과연 어떤 것이 현실이고 꿈일까. 당신의 뇌도 이미 누군가에 의해 조종 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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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기계들 3부 - 최후의 결투

저자
정명선
출판사
그린북아시아
발행일
2019.06.30
가격
전자책 : 2,000원
ISBN
ISSN
UCI
I410-ECN-0111-2019-813-000520622
인간의 두뇌를 완전히 분석한 괴불박사, 그는 인간을 지배하기 위해 생체공학 위성에 자신의 두뇌를 알고리즘으로 만들어 세팅시킨다. 그 위성이 띄워지자 지구상의 모든 위성들과 인공지능으로 움직이는 모든 기계들은 괴불의 지배하에 들어가게 되고 인간들도 기계어로 된 알고리즘으로 움직이는 프로그램 인간으로 전락하고 만다. 그에 맞서는 정혜성 그는 대학에서 부적응 학생이지만 이상한 엠스(엠씨스퀘어)를 쓴 후, 새로운 세계에 접어들게 되는데. 그는 피라미드 속에서 화성과 지구의 비밀스러운 문명을 엿보게 되고 괴불 위성을 제거할 방법을 찾아내는데…. 어떤 것이 현실이고 비현실일까? 『모든 위성들을 하나로 뭉쳐 그 한 힘이 지구의 정복자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인간들이 느끼는 전쟁, 아픔, 고통, 악마, 사탄, 죽음, 지옥, 사별…… 같은 나약하고 불행한 감정들이 모두 사라지게 됩니다.』 『“정혜성 덜덜 떨고 있군. 하지만 난 너희들처럼 폭력에 의지하지 않겠다. 넌 내게 대항해봤자 좋은 일이 없다는 걸 당장 알게 될 테니까. 나와 싸울 필요조차 없을 뿐만 아니라 그러고 싶은 마음조차 사라질 거다. 나는 너희들의 고통과 괴로움을 더러 주러 왔는데. 무엇 때문에 너와 싸우고 싶겠는가? 너희들을 위해 내가, 내 힘으로 너희들의 모든 고통과 책임과 생각과 모든 괴로운 상념들을 짊어지고 가겠다. 그래도 나와 싸우고 싶은가? 정혜성!” 혜성은 그의 말에 정신이 어둠 속에서 확 끄집어내는 느낌이 들었다. 정신을 차려 그를 정면으로 노려보았다. 결코 볼 수 없었을 것 같던 괴불의 모습이 어둠 속의 박쥐처럼 뇌수에 단단히 붙어있었다. 그를 보자 또 다시 분노가 솟구쳤지만 어금니를 힘껏 악다물고 분노를 꿀꺽 삼켰다. “나도 널 공격하고 싶지 않아. 하지만 모든 결정을 괴불 당신에게 맡길 수만은 없어. 우리에겐 틀에 박힌 신이 필요치가 않아. 우리에게 필요한 건 우리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자율권이야.”』 과연 어떤 것이 현실이고 꿈일까. 당신의 뇌도 이미 누군가에 의해 조종 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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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곽금 8경

저자
장영주
출판사
도서출판 영주
발행일
2019.06.19
가격
전자책 : 3,000원
ISBN
ISSN
UCI
I410-ECN-0102-2019-800-000520617
40여 년 전의 고향의 모습, 그 당시 오래된 버드나무가 있었고 시원하게 흐르는 물줄기를 막아 두레박을 만들어 띄워 길가는 이들에게 목을 축이게 했던 우물의 흔적이 다행스럽게도 지금도 남아 있다. 그 옆에는 비문이 있었는데 지금은 다른 곳에 옮겨졌고 김천덕의 열녀비라 이름 지어 불리는 열녀도 흐릿하지만 기회를 잡아 곽지설화 스토리텔링에 집중 조명하였으며 이런 역사적 흔적을 한데 모아 곽금 8경이란 사진수필에세이집 3권째를 발간한다.

e-book 두 경제 거인

저자
정수철
출판사
유페이퍼
발행일
2019.06.18
가격
전자책 : 1,000원
ISBN
ISSN
UCI
I410-ECN-0102-2019-800-000520602
어린 시절 어머니께서는 제게 ‘길이 아닌 길은 가지 마라’고 늘 강조하셨습니다. 그 당시에는 그 의미가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부모가 된 지금 돌이켜보니 어린 시절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함이었던 것 같습니다. 부모와 자식 사이는 참 특별한 관계입니다. 아버지나 어머니가 된다는 것은 단순히 생물학적인 역할은 물론 자녀가 바르고 건강하게 사회구성원이 될 때까지 보살펴주어야 한다는 것을 포함합니다. 따뜻한 부모님의 사랑을 받아야 할 나이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처해있는 청소년들을 보면 자식을 키우는 부모로서 참으로 ......

e-book 곽지리향토지

저자
장영주
출판사
도서출판 영주
발행일
2019.06.15
가격
전자책 : 0원
ISBN
ISSN
UCI
I410-ECN-0102-2019-800-000520591
곽지리지가 1951년 발간 되었다. 그 이전에 곽지지가 아마 제주도 최초랄 수 있을 정도로 오랜 옛적에 발간된 적이 있다. 그 후 곽지리지가 시리즈로 발간되고 교육청에서 향토지가 발간되었기에 이제 이를 한데 묶어 새로운 곽지리지를 발간할 목적으로 진행중이다. 이런 찰나에 1987년에 발간된 곽지리금성리향토지를 입수하게 되어 곽지리를 떼내어 이를 출판하게 된 것이다.

e-book 상처 입은 영혼의 산책

저자
김경근
출판사
유페이퍼
발행일
2019.06.17
가격
전자책 : 1,000원
ISBN
ISSN
UCI
I410-ECN-0102-2019-800-000520586
걷다 보면 쉬었다 가고 싶은 곳이 있다. 아마도 풍경이 머무는 곳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장소에는 어김없이 의자들이 있다. 의자에는 동판에 새겨진 글귀가 있다. 이 땅에서 사라지고 없는 누군가의 사연을 새겨놓았다. 수없이 흔들렸을 사연들이 더 이상 흔들리지 않아도 되는 문장으로 한 장의 풍경 속에 남겨진 것이다. (흔들리지 않아도 되는 풍경) 중에서. 여기, 상처 입은 한 영혼이 있다. 아무렇게나 밟아도 되는 풀은 없다. 함부로 꺾어도 되는 꽃은 없다. 상처 입은 영혼에게는 풀 한포기, 꽃 한 송이 모두가 소중하 ......

e-book 깨끗하고 거룩한 부자

저자
임은묵
출판사
유페이퍼
발행일
2019.06.13
가격
전자책 : 8,500원
ISBN
ISSN
UCI
I410-ECN-0102-2019-800-000520571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자녀들이 하나 예외 없이 형통하고 부요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분께서는 자녀들의 삶을 영적으로든 육적으로든 부요하게 하시므로 영광을 취하시는 분이십니다. 자녀들의 만족은 하나님의 기쁨입니다. 자녀들이 가장 크게 만족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가장 크게 기뻐하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를 구원자와 주님으로 영접했던 순간부터 그분을 치유하시는 분, 형통케 하시는 분, 또한 부요케 하시는 분으로 인정하고 영접한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풍성한 삶은 그분을 믿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현재 세계는 고 ......

e-book 철저하게 성령으로 살라

저자
앤드류 머레이 지음, ...
출판사
유페이퍼
발행일
2019.06.13
가격
전자책 : 7,500원
ISBN
ISSN
UCI
I410-ECN-0102-2019-800-000520566
앤드류 머레이의 글들은 이 나라를 비롯하여 많은 나라의 수다한 사람에게 큰 복을 가져다주었습니다. 1895년 여름, 앤드류 머레이가 미국에 왔을 때 그의 강의가 더 큰 복을 가져다주도록 많은 사람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셨고, 하나님의 겸손한 종의 마음과 입술은 하나님의 불로 경이롭게 타올랐습니다. 이 하나님의 사람이 시카고에 있는 무디신학교에서 한 강의를 듣는 것과 그의 말씀을 들을 기회를 얻지 못한 사람들에게 출판을 통해 전달할 수 있도록 속기록을 얻은 것은 우리에게 큰 특권이었습니다. ......